메뉴 소라구이(1,000엔/2개) ★시그니처★ 야끼소바(500엔) 소라오뎅(400엔/5개) 된장오뎅(400엔) 프랑크소세지(400엔) 특징 - 일본 홋카이도 무로란 지역의 관광지인 '무로란 수족관' 내에 위치한 가게로 무로란 지역민들에게 큰 인지도를 가진 지역의 오랜 노포 중 한곳입니다. - 가게는 1953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무로 리에' 로 3대째 가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가게를 처음 개업한 창업자는 '무로 노조미' 의 할머니로 이후 그녀의 어머니에 이어 가게를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 가게에서는 뒤를 이어갈 그녀의 딸인 '무로 노조미' 가 나와 일을 돕고 있는데 '무로 노조미' 는 아직 회사원 생활을 하고 있어 평일에는 회사일을 하고 주말에 나와 요리를 하는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 가게는 일반적인 식당이라기보다는 수족관 안에서 간단하게 간식처럼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일종의 '매점' 같은 느낌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몇 가지 메뉴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개업 당시부터 판매해오고 있던 '소라구이' 입니다. 이곳에서 만드는 '소라구이' 는 먼저 독소가 있는 '침샘' 부위를 손질한 뒤 통째로 숯불에 올려 구워가다가 중간에 2가지 양념을 추가하는데 하나는 '간장' 을 메인으로 하고 있는 간장양념이며 다른 하나는 '다시마' 를 오랜시간 우린 '다시마 육수' 를 더하는 것이 특징이었으며 마지막에는 감칠맛을 만들어내기 위해 '생강' 을 더하고 있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인 '소라구이' 는 처음 가게를 개업했던 '무로 리에' 의 할아버지가 평소 어부로 일을 하면서 직접 잡은 소라를 해수욕장 근처에서 판매하기 시작한 것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 이곳에서는 간단하게 음식을 해결할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에 식사류는 다루고 있지 않지만 '소라구이' 에 사용하는 육수를 활용해 여기에 몇가지 재료를 더한 '오뎅' 을 사이드메뉴로 함께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인 '소라구이' 에 활용하고 있는 소라는 홋카이도 히다카 지역에서 들여오고 있습니다.
つぶやき 池田商店
〒051-0036 北海道室蘭市祝津町3丁目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