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메뉴 가츠꼬치(550엔/4개) ★시그니처★ 심장꼬치(540엔/4개) 간꼬치(550엔/4개) 닭정육꼬치(1,320엔) 소정육꼬치(440엔/2개) 닭날개(345엔) 가리비꼬치(880엔) 특징 -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 시내 타누키코지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삿포로에서 큰 의미를 가지고 있는 꼬치를 메인으로 한 작은 이자카야입니다. - 가게는 1946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는데 실제 가게의 1호점이라고 할 수 있는 본점은 1946년에 개업하였다가 2012년에 폐점하였고 본점이 운영되던 당시 본점에서 수행을 하고 독립한 현재 가게의 주인이 본점의 레시피를 그대로 계승하고 있어 본점의 역사를 인정하고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마와타리 켄이치' 로 3대째 이어가고 있으며 가게를 처음 개업한 창업자는 '마와타리 켄이치' 의 할아버지인 '마와타리 토시오' 였다고 하며 '마와타리 켄이치' 는 2대째 주인이었던 아버지에게 요리를 배워 가게를 잇고 있습니다. 참고로, 가게는 삿포로 시내에서 가장 역사가 오랜 야키토리 전문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가게는 닭고기를 비롯한 다양한 꼬치를 판매하고 있으며 부위도 '정육살' 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내장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으며 닭고기 이외에 '소' 나 '돼지' 를 이용한 꼬치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판매하는 여러가지 메뉴들 중에서는 '가츠' 라고 부르는 이름의 꼬치가 시그니처로 이는 '돼지의 위장' 으로 가게에서 직접 '점액질' 과 '지방' 을 손으로 잘라낸 후 끓는 물에 1시간 정도 데친 뒤 이후 소금을 넣고 다시한번 버무려 준비해두고 주문이 들어오면 숯불에 구워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인 '가츠' 는 가게가 개업하던 이전에는 그냥 버려지던 부위로 가게에 고기를 납품하던 정육업자와 이를 먹거리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개발하였는데 개발한 초기에도 많은 손질과 수작업이 필요해 이곳을 제외하면 이 부위를 다루는 가게가 거의 없었다고 합니다. - 가게에서 판매하는 꼬치는 직접 만든 '양념' 를 사용해 제공하는데 이 소스는 '돼지뼈' 를 베이스로 '간장' 을 더해 만든 것이라고 하며 가게에서는 '닭, 돼지, 소' 등 다양한 고기를 이용한 꼬치를 제공하고 있으며 여기에 유일하게 해산물을 활용한 꼬치가 있는데 그것은 '가리비' 로 이것을 제외하면 해산물을 활용한 꼬치는 별도로 판매하고 있지 않습니다. 가게에서 제공하는 꼬치는 모두 당일 아침 손질한 것들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사이드에 활용하는 채소들은 모두 홋카이도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やき鳥 福鳥 本店

〒060-0063 北海道札幌市中央区南3条西2丁目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