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사각장어덮밥(2,800엔/4,100엔/5,400엔) ★시그니처★ 원형장어덮밥(2,300엔) 장어양념구이(2,050엔/2,600엔) 장어소금구이(2,050엔/2,600엔) 장어간구이(420엔) 장어간국(270엔) 특징 -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 시내 히가시혼간지마에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민물장어' 를 메인으로 하고 있는 삿포로의 오랜 민물장어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1948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마츠노 요시아키' 로 3대째 가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가게를 처음 개업한 창업자는 '마츠노 요시아키' 의 할아버지로 원래 치바현에서 태어나 민물장어 조리하는 기술을 배우다가 삿포로에 '미츠코시 백화점' 이 개업하며 당시 백화점에서 '민물장어 전문점' 에서 일할 구인광고를 보고 삿포로로 오게 된 것이라고 하며 실제 이 민물장어 전문점에서 15년간 일을 한 뒤 독립하여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 가게는 '민물장어' 를 메인으로 하는 가게로 이곳에서 판매하는 여러가지 메뉴들 중에서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는 사각형의 찬합에 나오는 '사각장어덮밥' 으로 특히 1마리를 사용하고 있는 '마츠' 가 가장 인기가 많은 편입니다. 가게에서 만드는 '민물장어' 의 경우 손질을 할때 장어에 손을 최대한 덜 닿게 하면서 빠르게 작업하는 것이 핵심으로 손질을 하는 동안 손이 닿으면 민물장어에서 '점액' 가 나와 이를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실제 30초 정도에 한 마리를 해체하고 있는 속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손질한 민물장어는 살의 정중앙 위치에 꼬치를 꿰어낸 후 양념을 묻힌 후 굽고 있는데 3번 반복해 굽고 있으며 이후 찌는 과정을 더하는 '관동식' 조리법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는 가게를 처음 개업한 창업자가 치바현에서 민물장어를 조리하는 기술을 배워 이것이 이어진 흔적이라고 합니다. 민물장어에 사용하는 양념장의 경우 '간장, 설탕, 미림' 등을 베이스로 만든 양념으로 창업 당시부터 기존의 양념에 새로운 양념을 더하는 방식으로 진한 맛을 가진 양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가게에서는 민물장어를 사용한 여러가지 덮밥 이외에도 민물장어의 간을 이용한 '간구이' 를 비롯해 뼈를 별도의 양념을 사용하지 않고 튀긴 '뼈튀김' 등 다양한 사이드 메뉴도 다루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사용하고 있는 민물장어는 주로 큐슈지역에서 들여오고 있는데 일반적으로 1마리 200g 전후의 민물장어를 사용하는 다른 가게들과 다르게 이곳에서는 250g 전후의 민물장어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うなぎ二葉
〒064-0805 北海道札幌市中央区南5条西7丁目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