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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연어 주먹밥(150엔) ★시그니처★ 다진고기 주먹밥(150엔) 곤약 주먹밥(150엔) 카케우동(340엔) 노른자우동(390엔) 카레우동(500엔) 특징 -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시내 오오다카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가볍게 먹을 수 있는 몇가지 요리를 판매하고 있는 지역의 소박한 가게입니다. - 가게는 1978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모리야 에이코' 로 2대째 가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가게를 처음 개업한 창업자는 '모리야 에이코' 의 어머니로 어머니가 가게를 운영하다가 갑자기 세상을 떠나 가게를 운영할 사람이 없어 폐업하려고 했으나 어머니가 생활하던 공간과 맛을 간직하고 싶어 어린아이를 출산한 직후 가게를 운영하기 시작하였습니다. - 가게는 나고야 시내의 중심가에 위치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요리들을 판매하고 있는데 이곳에서 판매하는 요리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연어 주먹밥' 입니다. 가게에서 주먹밥에 들어가는 연어는 별도로 손질하지 않은 연어를 통째로 들여와 1마리를 그대로 오븐에 구운 뒤 손으로 직접 가시를 발라내고 살코기만 따로 분리하여 이를 주먹밥에 넣어 완성하고 있는데 시그니처 메뉴인 '연어 주먹밥' 을 비롯하여 이곳에서 판매하는 주먹밥은 대체로 주먹밥 전체적인 크기뿐 아니라 안에 들어가는 속재료의 양도 비교적 푸짐한 편이라 메뉴의 특징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연어 주먹밥' 이외의 다른 주먹밥에 사용하는 속재료 역시 대체로 모두 가게에서 직접 손질하고 있으며 밥 역시 고슬고슬한 식감을 유지하기 위해 당일 새벽부터 짓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시그니처 메뉴는 주먹밥이지만 이곳에서는 식사메뉴로 우동도 판매하고 있는데 일본식 육수를 베이스로 한 가성비가 좋은 우동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한편, 가게는 이른 아침부터 영업을 시작해 아침식사를 하러 오는 손님들 이외에 등교를 준비하는 '모리야 에이코' 의 자녀들도 볼 수 있어 더욱 가까운 거리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栄

〒459-8001 愛知県名古屋市緑区大高町丸ノ内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