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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비취빵(220엔) ★시그니처★ 당근빵(220엔) 사과롤빵(220엔) 특징 - 일본 토야마현 시모니이카와 지역에 위치한 가게로 토야마 지역의 향토빵을 판매하고 있는 베이커리입니다. 가게에서 가장 가까운 역은 토마리역이지만 역에서 상당한 거리가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한 접근성은 좋지 못합니다. - 가게는 1949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시미즈 히토시' 로 2대째 가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가게를 처음 개업한 창업자는 '시미즈 히토시' 의 아버지인 '시미즈 켄지' 로 원래는 교사로 일을 하다가 세계대전이 끝난 이후 정부에서 자국민 식생활 사업의 일환으로 각지에 지원한 '제빵공장' 에 흥미가 생겨 교직을 나와 '제빵공장' 을 세워 만들기 시작한 것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원래 빵을 판매하는 베이커리의 이름은 "피에르" 라는 별도의 이름이 있으나 대부분 현재의 이름으로 통칭해 부르고 있습니다. - 가게의 큰 성격은 베이커리로 이곳에서는 공장에서 만드는 몇가지 종류의 빵을 중심으로 하고 있는데 가게에서 판매하는 여러가지 메뉴들 중에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토야마현의 향토빵으로도 알려진 '비취빵' 입니다. 가게의 오랜 시그니처 메뉴인 '비취빵' 의 기본적인 형태는 '단팥빵' 으로 빵의 안에는 단팥이 들어가 있으나 겉면이 에메랄드 빛의 화려한 색깔을 가지고 있는데 이 에메랄드는 '양갱' 으로 만든 것으로 이 색이 보석의 '비취색' 을 닮았다고 하여 현재의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가게의 시그니처인 '비취빵' 은 계획을 하고 만든 빵은 아니며 원래 평범하게 만들던 '단팥빵' 이 공장 운영 초반에는 타이머같이 시간을 재는 기계가 없이 감에 의존해 간혹 겉면이 조금 탄 상태로 완성되었는데 이 탄 부분을 가릴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원래 일본식 디저트에 사용하려고 했던 '에메랄드빛 양갱' 을 빵의 겉면에 더해 완성한 것으로 현재 빵에 사용하고 있는 팥과 양갱은 동일하게 40g 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처음 '비취빵' 을 개발하던 시기 특히 일본 전국적으로 '단맛' 이 유행해 이 시기를 잘 맞은 것도 인기를 얻은 하나의 요인이라고 합니다. - 시그니처 메뉴인 '비취빵' 을 제외하고도 가게에서는 몇가지 종류를 판매하고 있는데 이곳에서 만드는 빵은 물과 밀가루를 이용해 저온발효한 르뱅 반죽을 사용하고 있으며 시그니처 메뉴인 '비취빵' 은 계절에 따라 겉면의 색깔을 약간씩 바꾸고 있습니다. 빵을 만드는데 사용하는 밀가루는 홋카이도산을 사용하고 있으며 달걀은 토야마현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清水製パン

〒939-0727 富山県下新川郡朝日町金山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