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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차가운 유부소바(750엔/800엔/900엔/1,200엔) ★시그니처★ 소내장소바(1,280엔) 온유부소바(900엔) 고등어봉초밥(450엔) 특징 - 일본 기후현 메이테츠기후역에서 약 2km 정도 떨어진 조용한 거리에 위치한 가게로 지역의 향토요리를 판매하고 있는 작은 소바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2021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하기하라 마사키' 입니다. 메인셰프인 '하기하라 마사키' 는 아버지가 근처에서 "멘도코로 호리카와" 라는 이름의 우동 전문점을 운영하고 있어 자연스럽게 요리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으며 바로 근처에서 지역의 대표적인 향토요리인 '차가운 유부소바' 의 인기가 높은 것을 보고 이를 같이 판매하기 시작한 것이라고 합니다. - 가게는 소바를 메인으로 하고 있는 가게이지만 실제로 가게에서 판매하는 소바의 종류는 많지 않은 편으로 그나마 몇가지 메뉴는 기간한정으로 판매하고 있어 사실상 시그니처 메뉴는 '차가운 유부소바' 입니다. 가게에서 만드는 소바의 육수는 '가다랑어포' 등이 들어간 전형적인 일본식 육수로 여기에 더하는 면은 메밀과 밀가루가 각 6:4 의 비율로 블렌딩한 면을 사용하고 있으며 근처의 다른 가게에서 판매하는 '차가운 유부소바' 와 비교하면 조금 더 차가운 온도로 소바를 만들어 제공하고 있습니다. 토핑으로는 처음 '차가운 유부소바' 를 만든 가게에서 넣고 있는 대표적인 토핑인 '튀김 부스러기, 유부' 등은 동일하게 사용하고 있으나 여기에 '다시마 분말' 과 '참깨' 를 추가로 더해 더욱 고소한 풍미를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 다른 가게들과 차별화되는 부분입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차가운 유부소바' 는 들어가는 소바의 양에 따라 가격을 4가지로 구분하고 있으며 마지막에는 소바에 사용하는 '소바육수' 를 제공하는데 따뜻한 육수의 특징으로 기존의 차가운 재료들과 먹으면 적당히 중화시킬 수 있는 느낌입니다. - 시그니처 메뉴인 '차가운 유부소바' 를 제외하고는 소고기의 내장이 들어간 '소내장소바' 정도만 가을부터 이듬해 초여름까지 기간한정으로 판매하고 있는 것이 전부이며 사이드 메뉴 역시 '고등어봉초밥' 정도로 가게에서 만드는 '고등어봉초밥' 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초가 들어간 '초대리 밥' 에 '영귤초' 를 더하는 것이 인상적으로 가게에서는 '영귤이 들어간 고등어초밥' 이라는 의미의 '킷사바즈시' 라는 이름으로도 부르고 있는데 '영귤초' 를 더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차가운 메인과 함께 먹는 특성을 고려해 새콤한 맛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冷したぬき天国

〒500-8073 岐阜県岐阜市泉町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