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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어른들의 오므라이스(820엔) ★시그니처★ 자유조합 런치(900엔) 오늘의 런치(790엔) 돈카츠덮밥(660엔) 치킨카츠(660엔) 특징 - 일본 도쿄도 타치카와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요리들을 자유롭게 조합해서 먹을 수 있는 자유도가 높은 경양식 레스토랑입니다. - 가게는 1971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사이토 켄지' 로 2대째 가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가게를 처음 개업한 창업자는 '사이토 켄지' 의 아버지로 창업 당시부터 경양식 전문점으로 운영하였다고 하며 현재 메인 셰프인 '사이토 켄지' 는 "아카사카 츠츠이" 에서 수행을 한 뒤 가게로 돌아와 아버지를 잇고 있습니다. - 가게의 큰 성격은 돈카츠, 오므라이스, 햄버그 스테이크 등의 메뉴 전반을 다루고 있는 경양식 레스토랑으로 가게에서 판매하는 여러가지 메뉴들 중에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어른들의 오므라이스' 입니다. 이곳에서 만드는 '어른들의 오므라이스' 는 전통적인 일본식 소스인 데미그라스 소스를 사용한 오므라이스로 오므라이스에 사용하는 데미그라스 소스가 가장 큰 특징인데 '소고기, 레드와인, 채소' 등을 더해 약 1달동안 끓이고 식히는 괴정을 반복해 깊은 풍미를 만들어내고 있으며 특히 여기에 사용하는 밥도 이랗게 만든 '데미그라스 소스' 를 넣고 졸여 밥에도 진한 데미그라스 소스의 풍미가 들어가 있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어른들의 오므라이스' 에 사용하는 데미그라스 소스는 '햄버그 스테이크' 등에도 동일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이드 메뉴 중에서는 '게살크림고로케' 가 인기로 이곳에서는 '밀가루, 버터, 우유' 에 고소하면서 게가 가진 풍미를 더하기 위해 '휘핑크림, 홍게 후레이크' 를 고로케의 안에 속재료로 활용하고 있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가게에서 판매하는 메뉴의 종류가 많은 편인데 이를 이용해 가게에서는 '자유조합 런치' 의 형태로 '멘치카츠, 돈카츠, 비프카츠, 치킨카츠' 등 대체로 튀김요리가 있는 A리스트와 '돼지고기 생강구이, 햄버그 스테이크, 치킨소테' 등 주로 구이요리가 있는 B리스트에서 각각 한개의 메뉴를 골라 자신이 먹고싶은 조합을 구성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만드는 요리들의 재료는 메인셰프인 '사이토 켄지' 가 가게 근처에 있는 슈퍼와 시장 5곳을 돌면서 직접 구매해 조달하고 있습니다.

洋食屋 にゅうとん

〒190-0012 東京都立川市曙町3丁目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