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자라전골(4,200엔/1인분) ★시그니처★ 민물장어 양념구이(3,200엔) 민물장어 소금구이(3,200엔) 사각장어덮밥(2,500엔/3,500엔) 갯장어튀김정식(2,000엔) 도미정식(1,800엔) 특징 - 일본 도쿠시마현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외곽 지조바시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재료들을 활용한 여러 요리를 제공하고 있는 일본요리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1971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아베 카츠히코' 로 2대째 가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가게를 처음 개업한 창업자는 '아베 카츠히코' 의 어머니로 현재 가게를 운영하는 '아베 카츠히코' 는 오사카에 위치한 일본요리 전문점에서 7년간 수행을 한 뒤 어머니에 이어 가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가게의 큰 성격은 일본요리 전문점이지만 코스 이외에 단품도 다양하게 다루고 있을 뿐 아니라 사용하고 있는 재료들도 '자라, 갯장어, 민물장어' 등 여러 종류를 취급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판매하는 여러가지 메뉴들 중에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자라전골' 로 대체로 가게에서는 '자라' 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를 코스의 형태로 제공하는데 이 코스의 중간즈음에 나오는 메뉴입니다. 전골에 사용하고 있는 육수는 자라의 풍미를 살리기 위해 '자라' 를 오랜시간 우린 육수를 사용하고 있으며 식사메뉴로는 '자라냉면' 을 제공하는데 이 역시 '전골' 에 사용하는 동일한 '자라육수' 를 사용해 만든 것으로 일반적인 냉면과 다르게 따뜻한 육수로 완성하고 있으며 토핑 역시 일반적으로 냉면에 사용하는 토핑 대신 '자라 살코기' 를 고명으로 올려 제공하고 있습니다. 외에도 가게에서 제공하는 자라요리는 자라의 피를 일본주와 함께 섞어 코스의 초반에 제공하는 '자라 혈액주' 를 비롯해 '자라간 회, 자라 튀김' 등 다양한 조리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재료들 중에서도 특히 자라와 관련된 요리가 시그니처가 된 것은 메인셰프인 '아베 카츠히코' 가 오사카에서 수행을 할 당시부터 특히 자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는 '자라 전골' 을 비롯한 다양한 자라요리이지만 시기에 맞춰 가을에는 '갯장어', 겨울에는 '복어' 등을 활용한 요리도 코스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들 요리에 같이 제공하는 양념은 야마구치현산 유자를 활용한 새콤한 소스이며 자라의 경우 시즈오카현의 강가에서 잡힌 자연산만을 사용하고 있는데 자연산 자라의 경우 균으로 인한 위생상 문제와 잡내가 있어 가게에서 만든 자라 전용 수조에 1달간 따로 기른 후 요리로 만들고 있습니다.
季節料理 一冨久
〒770-8024 徳島県徳島市西須賀町下中須87−2 季節料理一富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