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닭고기버섯 쌀구이(1,265엔) ★시그니처★ 새우뱅어 쌀구이(1,265엔) 소고기 쌀구이(1,265엔) 홍생강 오코노미야끼(1,045엔) 돼지고기튀김 오코노미야끼(1,15엔) 가리비튀김 오코노미야끼(1,265엔) 특징 - 일본 카나가와현의 유명한 관광지인 카마쿠라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철판을 활용한 다양한 종류의 요리를 제공하고 있는 이자카야입니다. - 가게는 1968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카키자와 쇼지' 로 2대째 가게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가게를 처음 개업한 창업자는 '카키자와 쇼지' 의 부모님으로 철판을 활용한 오코노미야끼 등 다양한 철판요리의 성격을 여전히 잇고 있습니다. - 가게는 테이블마다 설치된 큰 철판을 활용한 다양한 철판요리를 메인으로 하고 있는데 이곳에서 판매하는 요리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쌀구이' 입니다. 이 '쌀구이' 는 흔히 접할 수 있는 '오코노미야끼' 의 쌀버전으로 사용하고 있는 육수는 '다시마, 가다랑어포' 로 오코노미야끼와 동일하게 사용하는데 가장 큰 차이점은 '밀가루' 를 활용한 반죽을 이용하는 오코노미야끼와 다르게 '쌀' 을 활용한 반죽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 반죽의 위에 여러가지 재료들을 쌓아 올린 뒤 사각형의 틀에 넣어 앞면을 4분, 뒷면을 3분간 총 7분씩 구워 완성하고 있습니다. 사각형의 틀을 사용하는 이유는 쌀을 반죽으로 사용하는 특성상 재료를 올려 굽다보면 형태가 흐뜨러지기 때문이라고 하며 이 '쌀구이' 는 메인셰프인 '카키자와 쇼지' 가 오코노미야끼를 먹으면 밀가루로 인해 나중에는 부담스럽고 무거운 느낌을 받아 조금 더 가볍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약 6개월의 시행착오 끝에 개발한 것으로 실제 일본인들의 경우 '구운 주먹밥' 을 먹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며 중간에는 '간장소스' 를 더하는데 이 소스를 더하면 '간장달걀밥' 과도 비슷한 식감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 시그니처 메뉴인 '쌀구이' 는 가장 밑에 '다시마, 참치포' 를 활용해 지은 밥을 가장 밑에 두고 그 위에 노른자 1개를 올린 뒤 '당근, 버섯, 양배추, 파, 홍생강, 닭가슴살' 의 재료와 함께 자신이 선택한 메뉴에 들어가는 토핑을 더하고 다시 노른자 2개를 올린 뒤 철판에 굽고 있으며 '오코노미야끼' 역시 비슷한 방법으로 조리하고 있습니다. 외에도 가게에서는 고기를 철판에 구운 철판구이를 비롯해 '야끼소바' 등의 메뉴도 다양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가게의 요리에 사용하고 있는 해산물은 대체로 코시코에 지역에서 잡힌 것을 사용하고 있으며 밀, 콩 등은 모두 가게가 위치한 츠쿠이 지역에서 재배한 것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津久井
〒248-0012 神奈川県鎌倉市御成町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