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갸토 쇼콜라(1,460엔) ★시그니처★ 바나나 케이크(1,510엔) 말차 롤케이크(1,510엔) 치즈케이크(1,460엔) 커피젤리(1,460엔) 쉬폰케이크(1,510엔) 특징 - 일본 오사카 북부 중심지인 한큐우메다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커피와 다양한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는 카페입니다. - 가게는 2006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키노시타 유우' 입니다. 메인 셰프인 '키노시타 유우' 는 원래 다양한 도자기 작품을 만드는 '도예가' 로 자신이 만든 도자기 작품을 직접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생각하다 현재의 카페를 개업하였으며 실제 카페로 활용하고 있는 건물의 2층은 도자기 수업이 있는 공방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가게의 큰 성격은 카페로 케이크를 비롯한 다양한 디저트와 커피를 중심으로 한 여러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인데 가게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갸토 쇼콜라' 로 불리는 초콜릿 케이크인데 사실 이곳에서는 음식보다는 음식을 담는 식기가 더욱 주목을 끄는 편으로 가게에서 음식과 커피를 담는 모든 식기는 2층의 공방에서 '키노시타 유우' 와 도자기 공방에서 같이 일하는 직원들이 만든 도자기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실제 이곳에서는 음식을 주문한 이후 한쪽에 진열된 다양한 도자기 식기 중에서 손님들이 원하는 것을 선택하면 선택한 식기에 요리와 음료를 담아 제공하고 있으며 서로 각기 다른 모양을 가진 식기를 서로 비교하며 자신이 원하는 것을 고르는 재미가 있습니다. 카페라떼 등의 메뉴를 선택할 경우 도자기의 선택과 상관없이 라떼아트를 그려주는데 이 라떼아트는 대체로 귀여운 캐릭터를 그려주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음료와 음식을 담는 식기를 직접 선택할 수 있기때문에 단품으로 주문하는 것보다는 이들이 모두 들어있는 세트로 주문하는 경우가 많은 편이며 디저트는 대체로 가게에서 직접 만든 수제 디저트를 제공하고 있고, 커피 등을 만드는 커피머신은 이탈리아의 '라 심발리(LA CIMBALI)'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うつわcafeと手作り雑貨の店 ゆう 大阪梅田店
〒530-0012 大阪府大阪市北区芝田1丁目10−3 野本梅田ビル1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