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킹푸딩아라모드 파르페(3,290엔) ★시그니처★ 오레오갸토쇼콜라 파르페(3,290엔) 초코민트 파르페(3,490엔) 다이너마이트 파르페(3,290엔) 오이타 오므라이스(1,190엔) 로스트비프 라이스(4,590엔) 특징 - 일본 오이타현 벳부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임팩트가 큰 파르페 등을 판매하고 있는 카페입니다. - 이곳은 일종의 지점으로 가게의 본점은 오이타역 부근에 1978년 개업하였는데 현재는 본점이 폐업하고 지점의 성격을 가진 이 가게만 남아있는 형태로 현재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메인 셰프는 '우에노 다이스케' 로 5대째 가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본점을 기준으로 해도 가게가 개업한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창업자부터 이후 가게를 이어온 주인들의 나이가 많아 오랜기간 운영하지 못하고 바뀐 것으로 현재 가게의 주인인 '우에노 다이스케' 역시 직전 주인이 운영상 어려움으로 문을 닫을 것을 결정하자 이대로 사라지는 것이 아쉬워 자신이 직접 가게를 이어받은 것이라고 합니다. - 가게는 '미국식 패밀리 레스토랑' 을 본뜬 곳으로 스파게티나 햄버그 스테이크 등 다양한 경양식 메뉴도 다루고 있지만 실제로 인기가 많은 메뉴는 디저트로 가게에서 판매하는 메뉴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킹푸딩아라모드 파르페' 입니다. 이곳에서 제공하고 있는 여러명이 먹을 수 있는 파르페는 '어항' 모양의 그릇에 재료들을 한데 담아 제공하고 있어 '어항 파르페' 라고도 부르고 있는데 그릇의 가장 밑에는 소스와 시리얼을 담고 그 위를 생크림으로 덮은 뒤 차례차례 체리를 비롯한 다양한 과일과 푸딩을 쌓아 올려 완성하고 있습니다. 메인재료로 들어가고 있는 '푸딩' 의 경우 단품으로도 인기가 많은 편으로 진한 달걀의 풍미가 깊은 편이었으며 파르페의 경우 '푸딩' 이 들어간 파르페 이외 '오레오, 과자' 등 장난기가 섞인 파르페를 비롯해 '망고, 딸기, 복숭아' 등 제철과일을 활용한 여러 파르페들도 판매하고 있어 선택권이 매우 넓은 편으로 '어항 파르페' 의 경우 가장 양이 많은 파르페가 총 무게 2.3kg 정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 오이타현에서 오랜시간 운영되어 온 카페답게 주로 학생들의 비중이 높은 편으로 이들이 즐겨 먹는 '스파게티, 오므라이스' 등의 식사류도 다양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사실상 가게의 시그니처 역할을 하고 있는 푸딩은 오이타현의 브랜드인 '란오우타마고' 를 사용하고 있으며 과일의 경우 미야자키현산 '아루스 메론' 등 대체로 열대과일은 미야자키현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ランズ珈琲 別府店
〒874-0935 大分県別府市駅前町12−19 2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