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등심소테(3,200엔) ★시그니처★ 안심소테(3,500엔) 등심카츠(2,700엔) 안심카츠(3,00엔) 오믈렛(1,800엔) 특징 - 일본 도쿄도 쿠라마에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부위의 돈카츠를 중심으로 한 여러가지 요리를 제공하고 있는 돈카츠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1977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사토 미츠오' 로 2대째 가게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가게를 처음 개업한 창업자는 '사토 미츠오' 의 아버지로 돈카츠를 판매하던 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사토 미츠오' 역시 자연스럽게 현재의 가게를 잇고 있습니다. - 비교적 오랜시간 영업을 이어오고 있는 가게이지만 가게에서 만드는 돈카츠는 세련된 최근 돈카츠와 크게 차이가 없을 정도의 모양을 갖추고 있는데 가게에서 판매하는 여러가지 메뉴들 중에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등심소테' 입니다. 가게에서 만드는 '소테' 는 등심과 안심 등 2종류를 사용해 제공하고 있는데 특히 인기는 등심을 활용한 것으로 돼지고기의 등심에 소금으로만 간단하게 밑간을 하고 '돼지기름' 를 두른 프라이팬에 일차로 구운 뒤 5분간의 예열과정을 거치고 있으며 이후 다시한번 '간장, 위스키' 에 '소금버터' 를 더해 한번 더 구워 최종적으로 완성하고 있습니다. 두 부위 중에서 '등심' 이 인기가 많은 것은 처음 프라이팬에 돼지고기를 구울때 돼지기름을 사용하고 있어 적절한 지방이 있는 것이 잘 어울리기 때문이라고 하며 대체로 튀김요리들을 중심으로 한 돈카츠 전문점에서 튀김옷을 사용하지 않고 잡내가 없이 부드러운 육질을 맛볼 수 있어 돈카츠보다 더욱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가 되었습니다. - 등심과 안심을 사용한 '소테' 이외에 가게에서 기본적으로 판매하는 '돈카츠' 역시 주문하는 비율이 높은데 이곳에서 만드는 '돈카츠' 의 가장 큰 특징은 서로 다른 온도를 가진 2개의 별도 튀김기를 이용해 한 튀김기에서 온도를 바꾸는 것이 아닌 돈카츠를 각각의 튀김기로 옮겨 튀기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가게에서 다양한 요리에 사용하고 있는 '돼지기름' 은 네덜란드산을 사용하고 있으며 돼지고기는 치바현산을 사용하고 있으나 간혹 미야기현 토메 지역에서 기른 '탄보돈' 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とんかつ すぎ田
〒111-0042 東京都台東区寿3丁目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