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격 : 건강회복정식(1,050엔), 영양만점정식(1,050엔), 질병예방정식(880엔) 등 2. 개업년도 : 2011년 3. 시그니쳐메뉴 : 오늘의 정식 4. 가게의 대표(셰프) : - 5. 특징 : - 일본 오사카 난바역에서 도보로 이동가능한 한적한 도로변에 있는 가정식 전문점으로 한국식 '백반집' 이라고 보면 이해가 쉬울 듯 보임. - 가게의 운영철학은 '몸에 부담이 되지 않는 건강한 가정식을 대접하는 식당' 으로 매일매일 반찬과 국을 달리해 다양한 종류의 가정식을 판매하고 있음. 매일 구성하는 반찬등의 종류가 달라지기 때문에 메뉴판에는 당일 메뉴의 사진과 이름이 있으며, 건강식을 만든다는 가게의 철학에 맞게 모든 메뉴의 사진에는 영양분과 칼로리까지도 모두 표기가 되어있었음. - 각각의 메뉴에 따라 구성된 반찬은 달라지지만 기본적으로 밥과 국, 샐러드, 메인요리, 반찬이 한접시에 담기는 시스템으로 영양학적인 균형을 맞추기 위해 정식메뉴를 만들면 실제 판매하기 전에 영양사가 검수를 거쳐 판매의 여부를 결정한다고 함. - 가게에서 사용하는 밥은 교토부 '탄고' 지역에서 재배한 '배아미' 를 사용하고 있는데, '배아미' 는 현미에서 층을 깎아내 배아만 80% 정도 남겨둔 쌀이라고 함. - 정식에 나오는 메인메뉴 중에서는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시기에 나오는 꽁치요리가 가장 인기가 많다고 하며, 이곳에서 사용하는 꽁치는 미야기현 '게센누마' 에서 잡힌 꽁치를 사용하고 있다고 함. - 판매하고 있는 음료중에서는 사이다에 올리브를 넣어 만든 '올리브 사이다' 도 판매하고 있는데, 여기에 사용하는 올리브는 카가와현 '쇼도섬' 의 올리브를 사용하고 있다고 함. - 가게는 가정식을 판매하는 가게로 식당으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지만 정식을 만드는데 사용하는 채소나 달걀만 사가는 것도 가능함. 6. 장점 : - 도톤보리에서도 도보로 이동한 거리에 있지만 한적한 분위기에서 퀄리티가 좋은 정식을 먹을 수 있었음. 7. 단점 : - 카운터와 테이블석이 있지만 주로 테이블석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테이블석의 경우 옆자리와의 간격이 좁은 편이라 신경쓰일 수 있음.
八百屋とごはん うら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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