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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슐랭
추천해요
3년

1. 가격 : 데리마요 햄버그스테이크(런치 : 1,590엔(180g)/1,990엔(300g), 디너 : 1,890엔(200g)/2,290엔(300g)), 산와사비 햄버그스테이크(런치 : 1,590엔(180g)/1,990엔(300g), 디너 : 1,890엔(200g)/2,290엔(300g)), 버섯 햄버그스테이크(런치 : 1,690엔(180g)/2,090엔(300g), 디너 : 1,990엔(200g)/2,390엔(320g)) 등 2. 개업년도 : 2008년 3. 시그니쳐메뉴 : 산와사비 햄버그스테이크 4. 특징 : - 일본 홋카이도 시내에 위치한 경양식 전문점으로 그 중에서도 햄버그 스테이크를 전문적으로 팔고 있음. 개업한지는 얼마 되지 않은 가게이지만 2015년 일본 햄버그 그랑프리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하는 등의 명성이 입소문으로 알려지면서 전국구적인 인기를 얻게 된 가게임. - 이곳에서 사용하고 있는 햄버그 스테이크는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 등 3종류가 모두 들어가 있는 것이 특징. 각각 소고기는 이케다규(홋카이도산), 돼지는 무민돈(홋카이도산), 닭고기는 사쿠라히메도리(아오모리현산) 의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음. 닭고기의 경우 브랜드는 아오모리현산이지만 이곳에 사용하는 닭고기는 홋카이도의 양계장에서 기르고 있다고 함. - 완성된 음식을 보면 패티가 촉촉하게 살아있는 것이 특징인데 이를 유지하기 위해 패티는 무조건 만들고 난 이후 4시간 이내 판매를 원칙으로 하며 그 이상 시간이 지난 패티는 전량폐기한다고 함. - 단품주문은 없는 보이고 기본적으로 음식을 주문하면 샐러드 모듬이 포함되어 있음. 이 샐러드 모듬에 사용하는 채소는 가게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농장과 계약된 농장이 있어 하루 사용할 분량만 당일 가져와 사용하고 있는데 시기에 따라서도 나오는 종류가 다를 뿐 아니라 매일매일 비교해도 1-2종류씩 변화가 있다고 함. 당일 샐러드 모듬에 사용하는 채소의 종류는 모두 가게의 벽면에 표기되어 있기 때문에 이를 참고해서 먹으면 더욱 도움이 될 듯. 메뉴표기나 이름은 샐러드라고 표기를 하지만 실제로 당근, 토마토, 오렌지, 비트 등 과일등을 포함한 다양한 종류의 채소들이 들어가 있어 채소모듬이라고 보는 것이 더욱 정확해 보임. 채소도 채즙이 살아있는 훌륭한 퀄리티였음. - 햄버그 스테이크에서 패티만큼 중요한 쌀밥에도 많은 신경을 쓰고 있는데 개업초기에는 홋카이도의 '오보로즈키' 품종을 사용했으나 현재는 브랜드와 구성을 조금 바꿔 홋카이도의 브랜드인 '유메피리카' 에 현미를 조금 섞어서 밥을 짓고 있다고 함. 현재 사용하고 있는 쌀은 홋카이도의 쿠리사와에서 재배하고 있는 쌀이라고 함. - 시그니쳐 메뉴는 홋카이도의 특산물 중 하나인 '산와사비' 를 올린 햄버그 스테이크로 깔끔한 맛이 혹시라도 패티에서 느껴질 수 있는 기름진 맛을 잡아주기 때문에 평가가 좋은 듯 보임. 5. 장점 : - 글을 쓰기 위해 여러번 방문하면서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주인과도 깊이 있는 이야기를 할 수 있었는데 단순히 햄버그 스테이크가 아닌 음식에 대한 열정 자체가 매우 깊이 느껴졌음. 그랑프리 수상같은 대외적인 입소문이 없었더라도 충분히 인기를 끌었을 가게인듯 보임. - 메인인 햄버그 스테이크는 물론 곁들여 나오는 밥, 샐러드에 이르기까지 모두 많은 정성이 들어가 있었음. 6. 단점 : - 이미 입소문이 많이 퍼진 가게로 인기가 정말 많은 가게이기 때문에 대기줄을 각오해야 함. 예약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런치와 디너의 첫 타임만 예약이 가능하고, 그 이외의 시간은 예약을 받지 않음.

手作りハンバーグ工房 Toshi

〒060-0061 北海道札幌市中央区南1条西2丁目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