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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처없이 다다른 바닷가 남해에서~ 친구와 같이 처음 먹어본 멸치쌈밥~ 미나리 회무침은 감칠맛있고~ 조림 매운탕. 멸치도 쌈을 싸서 먹는다고해서, 신박한 느낌이었네요~ 푹 고와서 먹는 멸치, 통채로 먹어도 치아에 부담없네요~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명절이외엔 연중무휴로 일하신다는 사장님. 인상도 좋으시고~ 건강하시고 사업 번창하시길~ (이장님도 추천하시는 맛집?이라고 손님들 대화를 엿들었네요^^)

진이식당

경남 남해군 미조면 미조로 234 금호식당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