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저녁 한남동은 사람도 많지 않고 너무 좋았다 급 외식 결정해서 예약되는곳 찾다가 여기 열려있길래 예약하고 갔는데 들어갈때부터 나올때까지 우리밖에 없어서 너무 좋았지만 이러다 망하는거 아닌가 싶었음 에그베네틱트 홀렌다이즈가 매콤하고 수란 완벽하고 너무 맛있었고 알리오올리오는 생면이어서 식감 미쳤음 양은 작아서 둘이가면 최소 세개 시켜야할것같고 가성비는 좀 떨어지긴 함 근데 진짜 너무 맛있었는데 왜 사람 없죠..브런치메뉴를 저녁에 먹어서 그런거겠죠.. 4층에있는데 엘베없고 계단이 가파른점 참고
베베르카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45길 8 4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