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NFC로. 화장실 안에 있고 여남공용. 베란다 자리에 앉았는데 난로가 있어 많이 춥지는 않음. 오뎅은 나쁘지않았고 잔사케도 괜찮았는데 자리나 분위기가 내취향은 아니었음. 참치초밥 그냥저냥. 마파두부는 생강맛이 많이났고 별로. 안주먹으러 가는 곳은 아닌것 같고 대안이 없다면 2,3차로 나쁘지 않은 정도. 친절은 했는데 오뎅 끓이는 미니 화로 연료?를 추가요금받고 팔길래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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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을지로12길 29 4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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