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속이 꽉차다못해 절대 한입에 넣을수없는 터질것같은 샌드위치를 파는 카페. 한입거리 과자도 하나 챙겨주시고, 동네 카페라 학생들도 누나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하고 가는 분위기예요. 닭가슴살 샌드위치인데 닭가슴살을 잘게 찢어 따로 양념하셔서 뻑뻑하지 않고 부드럽게 먹었어요. 안에 야채도 신선했구요. 빵은 다른분 리뷰 보고 치아바타로 바꿨는데 쫄깃하고 부드러워서 좋았습니다! 다만 디카페인 커피가 없는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오전 오후 커피 & 샌드위치
서울 동대문구 전농로 5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