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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양조장을 개조해 만든 카페라 엔틱하고 정겹다. 특히 좋았던게 추운날 방문했는데 벽난로가 있어 음료 기다리며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어 좋았다 쌀식빵이 인기가 있고 음료는 소소하다 잠시 머물렀지만 여운이 남는다

카페 외갓집

경남 거창군 마리면 거안로 860-1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