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어탕 초심자가 방문하기 좋은 곳. 미꾸라지 잡내가 없고 산초향도 강하지 않아(직접 넣는 방식) 추어탕에 산초까지 도전해보기 좋다. 통추어탕을 먹어도 시래기와 미꾸라지가 잘 구분되지 않는 편. 두부는 손으로 만드는 듯 부드럽게 흩어지는 촉촉한 맛. 김치와 잘 어울렸다. 의외로 숨겨진 메뉴는 돈까스인듯 돈까스 주문 테이블이 많았고 손바닥 보다 큰 크기로 두 덩이가 나왔다. 점심 예약은 12시까지만 가능. 그 후는 손님이 많은 시각이라 예약 불가.
추오정 남원 추어탕
서울 강남구 밤고개로14길 1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