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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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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사장님 두 분 중 한 분이 주방에서 요리를, 한 분이 서빙과 계산을 모두 담당하고 계신다. 주변 다른 가게처럼 점심이면 손님이 밀어닥치기 때문에 느긋한 마음이 필요하다. 약간 질긴 닭고기지만 잡내가 없고 몸이 따끈따끈해져서 삼계탕이 먹고 싶을 때 가장 적당한 곳. 내부좌석은 신발을 벗어야 하고 외부 테이블(플라스틱 테이블)은 좌식.

장군 한방 삼계탕

서울 서초구 매헌로 34 한일빌딩 대화약국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