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세 마리가 카페 내부를 계속 오가고 손님들과 함께 방문한 강아지들도 발톱 소리를 차칵차칵 내서 귀에 이어폰을 끼기 아쉬워지는 카페. 하지만 다들 터치를 원하지 않는 강아지들. 햇볕이 너무 좋아서 와인만 마셨는데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다. 내부 화장실, 1층과 2층으로 나누어져 있고 루프탑과 외부 공간은 사고의 가능성을 고려하여 아동, 강아지는 사용 불가.
진을림
서울 영등포구 신풍로 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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