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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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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공간이 넓은 듯 좁게 느껴지는데 테이블의 형태와 소리가 울려서 그런 것 같기도 하다. 선명한 파란색들로 여기 저기 포인트가 있다보니 꽃 보느라 주변을 많이 돌아보는 요즘 특히 눈에 꽂히는 카페. 진하고 고소하고 맛있는 커피였지만 느긋하게 창밖을 보는 뷰, 공간에 딱 맞는 음악과 등을 기댄 채 앉았던 공간이 조금 더 임팩트 있었다. 실내 남녀 화장실 분리.

하유

서울 마포구 동교로51길 1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