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립커피는 과일과 허브향이 진한 편이어서 좋았지만 크로아상은 약간 애매했다. 밀가루 맛과 버터맛 둘 다 아주 애매했다. 아주 좁은 창가의 바 테이블과 실내의 2인석 조금 4인석 조금의 좁은 공간이지만 사장님도 조용하게 할 일을 계속 하셔서 조용히 대화를 하기도 책을 읽거나 작업을 하기도 좋은 카페.
스페셜티 스튜디오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139길 4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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