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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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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고기를 먹으러 가기도, 식사를 하러 가기도 좋은 식당. 고기의 질도 괜찮았지만 신선한 미나리, 상추, 마늘 등이 수북하게 준비되어 있는 가게 중간의 셀프바가 포인트였다. 점심 특선을 저녁에도 주문할 수 있는데, 시원한 국물의 부대찌개+새콤달콤한 맛이 나는 제육볶음+버터계란간장밥의 조합으로 나와 마무리로도 좋았다. 다만 사람이 많은데다 통행로가 좁고 실내 화장실이 그리 좋지 않음.

화포식당

서울 중구 명동7길 21 명동아르누보센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