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찌빵이랑 브라우니 파는 베이커리카페 세미오픈런해서 중복맛 합쳐 거의 10개 정도 사갖고 밤에 서울 도착해 하나만 야식으로 꺼내먹고 나머지 냉장고에 넣었는데요...세상에 그 다음날 출근하고 집에 오니 하나도 남아있질 않는 거예요.......맛있었냐고 물어보니 맛있었단다.........그럼 됐지..............된걸까요........? 난 사진도 못 찍었는데!! 모찌빵이라고 해서 그냥 어느정도 쫀득한 질감이겠지 했는데 겉피가 완전 생반죽 느낌날 정도로 찐득찐득한 편이에요. 그리고 안에 크림도 꽉꽉 채워져 있어서 내가 지금 빵을 먹는지 40%정도 익은 생반죽에 필링을 발라 퍼먹는건지 모를 그런 식감에 가깝습니다. 왠지 여기서 호불호 갈릴듯해서 내가 다 먹겠지 싶어 많이 사온 거였는데......! 😭🤔 가끔 이벤트로 택배 판매를 하는데, 6~8월 한여름에는 중단한다고 하네요
베이크백
부산 동구 초량중로 53 1,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