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날이 더워서 그런가 예전만큼 줄이 길지는 않다 그리고 1인분에 6천원이었는데 7천원이 되었군요 맨날 볶음밥 먹어야지~하고 가지만 먹고 나면 배가 불러서 엄두도 안 나는 게 아쉬워요ㅠㅠ 점심시간 때 무조건 인수에 맞춰서 떡볶이 1인분 시켜야 하는데 저녁에 가서 주문 양을 줄이고 볶음밥을 먹음 되려나🤔 근데 저녁에 여길 올 일인가? 이 굴레의 무한반복... 버터갈릭 감자튀김은 여전히 맛있어요
오늘은 즉떡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71 동화빌딩 지하1층 8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