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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코
추천해요
3년

사장님이 완전 친절하시다. 밥 양이나 와사비 양 괜찮은지 계속 물어보시고 식사 끝나고는 궁금한 거 있었는지 확인하시고 등등.. 다른 오마카세 갔을 때 쉐프님 목소리가 넘 작아서 이게 무슨 음식인지 모르고 먹을 때도 있었는데 여기는 크게 말해주신 점도 넘 좋았음 ㅎ 디너 53000원에 엄청 배부르고 맛도 좋은 구성.. 완전 갓성비 !! 음식 전반적으로 다 맛있었고 특이 고등어초회랑 참깨소스는 첨 들어본 조합인데 아주 맛 좋았다 ㅎ 근데 화장실이 옆에 다른 상가들이랑 같이 쓰는 곳인데 엄청 퀘퀘?하고 세면대도 여자화장실에는 없음;;; 그치만 집 근처에 있었다면 진짜 한 달에 한 번은 갔을 수도 ~~

스시 코야

서울 동대문구 황물로 4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