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수육(대) ₩28,000- 처음 방문했을 때 사천탕수육이랑 칠리새우를 주문했는데 깔끔하게 매콤해서 맥주와 함께 말 그대로 먹고 마시고 엄청 과식했던 기억이 있는 가게ㅋㅋ 탕수육 고기가 통통해서 씹는 맛이 좋음! 짜장보다는 짬뽕류가 더 맛있는 듯 하다 아무래도 중식이라 대부분이 기름지니 특별하지는 않아도 기본 찬으로 나오는 오이가 내 취향 단무지보다 양파먹는 게 좋은 나는 오이로 상큼하게 밸런스를 맞춰가며 먹기에 좋다 이 날도 사천탕수육(2.3)을 주문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어째서 사진은 그냥 탕수육인 것..? 음식도 맛있고 또 가겠냐고 하면 또 갈 거지만! 요리 시켜먹을 거지만! 추천하지만! 사장님부터 직원까지 친절하지는 않은 점이 이 가게의 아쉽다면 아쉬운 점🤔 과한 친절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사장님은 퉁명스럽게 직원은 대충대충 말함ㅠㅠ... 요리류가 맛이 좋아서인지 갈 때마다 가족단위 방문이 많은 곳! 7시쯤 가면 웨이팅 필요
연경
부산 남구 못골로 9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