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은 좋은데 아저씨들이 많고 시끄러움. 화장실도 수세식이었던 기억.. 그럼에도 재방문의사 있는 노포 횟집. 숙성회와 지리탕이 술을 술술 부른다.
송도회집
서울 은평구 응암로 324 경도빌딩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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