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돈까스집이라고 소문나있는곳 찾아가기 너무 힘들었어요~ 이정표가 크지않아서ㅜㅜ 오르막길에 꾸불한길에ㅜ 무튼 전망이 좋더라구요~ 들어가자마자 옛날 가든 느낌 그대로 그래서인지??옛날스러운 향기까지ㅜ 속달래주는 스프 맛있어요^^예전먹던 그대로예요~ 돈까스 소스가 약간 느끼했어요ㅜ 달면서 살짝 느끼한...수제로 만드신거 같은데... 김치볶음밥 꼬돌꼬돌 날리게끔 잘 볶아져서 나왔어요~ 간도 딱 맞고 반숙후라이로 나와서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김치도리아 김치볶음밥에 치즈가 얹어져서 오븐에 한번 구워져서 나와요~ 치즈 좋아하는데 계속 먹다보니 느끼하더라구요~ 너무 기대를 한걸까요 맛은 나쁘지 않았지만 쇼파에 기존 손님들이 먹다남은 음식도 보이고 보이는곳 바닥은 먼지가 뒤엉켜 있고 음식점이 맛도 중요하지만 청결도 중요하다고봐요~ 좀 아쉬웠어요~
리체
전북 임실군 운암면 강운로 1208-3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