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수육 소스가 너무 찐덕?꾸덕을 지나치는거 같음 양념이 적당한 전분끼만 있어서 잘 섞여서 촉촉하게 만들어줘야는데 촉촉해지질 않음 고기에서 이상한 냄새났음 고기짬뽕 고기는 많이 들어갔는데 한입 먹는 순간 개운하다 얼큰하다 칼칼하다 이런맛이 아니라 진심 그냥 불향만 나는 불맛이었음 또 먹고 싶은 생각은 없음 짜장 젤 맛있었음 적당한 달달함과 짠기가 있어서 홍콩반점에서 제일 맛났음 볶음밥 어느 순간부터 볶음밥에 돼지고기 들어가있는곳을 못본듯함~어렸을땐 짜장이든 짬뽕 탕슉에 고기가 들가니 짜투리 잘게 썰어서 고기도 보이기도 했는데 요즘 중화요리집에선 아예 볼수가 없음 야채도 거의 보이지 않고 계란볶음밥 같은 느낌 그래도 맛은 좋았음 다 먹고 각자 먹은건 치워놓고 가야는 시스템이라 살짝 불편함 직원분도 친절하지 않고 매장에서 갖춰입어야할 옷도 신경 쓰셔얄듯
홍콩반점 0410
전북 남원시 용성로 9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