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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D
3.0
1년

자연은 와일드하다 약간…힐링포레스트 를 기대해서 바다건너 운전해서 갔는데 날 맞이한건 모기와 옆자리 아줌마들 19금tmi와 개싸움(ㄹㅇ강아지들)과 옆 비닐하우스의 노동요(aka트로트.. 트로트가 별로라는게 아니라 아시죠..?그냥 저 혼자 기대하고 간 감성이 아니어서 혼자만의 실망입니다… 나중에 노동요인거 알고는 마음을 바꿨어요..암요… 일하는 분들이 먼저죠..저는 그냥 한량생활하러 온것인디요…) 머…그리고 마감되지 않은…공사들….이어서 실망을 점 했지만 실내에 들어오니까 쾌적하고 정성껏 기르신 초록이들도 아름답고 테이블도 넓고 사람도 없어서(평일이라) 대 만족 완젼 러키비키쟈나🍀 라고 생각했아요… 이런 삶을 살수 있는 사장님네는 조금 부럽다.. 커피는 무난했음.. 메뉴에 아샷추가 있아서 좋았다 아 근데 음료두잔에 케이크 한조각 나오는데 진짜 하아아앙아아아아안참 겉림;;;; 한 3-40분 기다린듯한;;

메타포레스트

인천 강화군 길상면 길상로95번길 6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