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여기꼭 자기랑 가야한다고 그녀 파주로 이사갔음에도 벼르고 별러서 결국 같이 갔다 주인분도 너무 반갑게 맞아주시고 꿔바로우랑 훠궈도 너무 맛있어서 배찢어지는줄 이날 판다 분모자 첨 먹고 넘 신나서 그것만 주구장창 퍼먹음
충칭 마라훠궈
서울 관악구 관악로16길 46 1층
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