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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은
5.0
8일

부산 갈 때마다 생각나서 한 번씩은 꼭 들르는 곳입니다. 저는 마라곱창탕면을 주로 먹는데 처음 먹어보고 제 취향을 제대로 저격당해서 그 뒤로는 거의 이것만 시켜요ㅎㅎ 얼큰하고 칼칼한 국물에 마라 향이 과하지 않게 어우러져서 부담 없이 먹기 좋고, 곱창도 들어 있어 만족감이 높습니다. 면이랑 같이 먹다 보면 어느새 국물까지 계속 떠먹움..ㅎ 부산 갈 때 마라탕이나 마라면류가 생각나면 자연스럽게 찾게 되는 곳입니다. 다른 메뉴들도 맛있어서 한 번쯤 꼭 방문해보시길 추천해요! 🍜

융캉찌에

부산 수영구 광안해변로277번길 1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