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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은
3.0
23일

☕🌊 사천대교를 건너면 바다와 다리가 한눈에 보이는 오션뷰가 예쁘다고 해서 궁금했던 곳인데, 직접 방문해 보니 왜 많이 찾는지 알겠더라고요. 🌉✨ 오픈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인지 방문객이 정말 많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아이보리 톤의 깔끔한 인테리어에 공간도 넓고 쾌적해서 편안한 분위기였어요. 🤍🪵 특히 창가에서 바라보는 바다와 사천대교 풍경이 시원하게 펼쳐져 있어서 사진 찍기에도 좋고, 뷰만큼은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 베이커리 종류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이것저것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지만, 기대가 컸던 탓인지 빵은 전체적으로 무난한 맛이었어요. 🥐 음료 역시 제 입맛에는 조금 아쉬워서 다시 찾고 싶을 정도의 인상은 아니었습니다. ☕ 아쉬웠던 점은 사람이 정말 많았다는 점이었어요. 💨 자리를 잡는 것도 쉽지 않았고, 빵을 고르는 공간도 붐벼서 조금 정신없는 느낌이었습니다. 매장 안도 다소 시끌벅적해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기에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 그래도 멋진 오션뷰와 깔끔한 인테리어를 즐기기에는 충분히 방문할 만한 카페였습니다. 🌊🤍 조금 더 한산한 시간대에 방문한다면 훨씬 여유롭게 풍경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

ADD

경남 사천시 서포면 사천대교로 334 1,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