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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자주 가는 저의 최애 양꼬치 맛집입니다! 친구들이랑 생각날 때마다 방문하는 곳인데, 갈 때마다 만족하고 오는 곳이에요! 여기 오시면 양꼬치랑 마라롱샤는 꼭 드셔보세요! 특히 마라롱샤는 껍질 까먹는 게 조금 귀찮긴 하지만, 한입 먹는 순간 그 수고가 전혀 아깝지 않을 정도로 맛있어요. 얼얼하면서도 감칠맛 나는 국물이 정말 중독적이라 계속 생각나는 맛입니다. 양꼬치도 잡내 없이 부드럽고 육즙이 좋아서, 양고기를 잘 먹는 친구도 “먹어본 양꼬치 중 제일 맛있다”라고 할 정도였어요. 퀄리티가 좋아서 믿고 주문하게 됩니다. 사장님도 현지분이신 것 같아서 음식 맛도 더 믿음이 갔고, 전체적으로 현지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어요. 진주에서 양꼬치나 마라 요리가 생각난다면 자신 있게 추천하는 맛집입니다! ❤️

여기다 양꼬치

경남 진주시 도동천로 78-1 아주빌 1층

테이스티

이름은 많이들었는데 아직 못가봤네요. 담달에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