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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은
5.0
2개월

🍬 한국에서 퍼지를 파는 곳이 있다고 해서 궁금한 마음에 찾아가 본 곳입니다. 흔하게 접할 수 없는 디저트라 기대했는데, 첫 경험부터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매장은 테이크아웃만 가능하고 한쪽에서는 직접 퍼지를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종류도 정말 다양해서 한참 고민했는데, 사장님께서 맛도 보여주시고 추천해 주셨어요. 레몬 셔벗, 플레인 초콜릿, 딸기, 커피 맛을 구매했는데 전부 꾸덕꾸덕하면서도 달콤해서 계속 손이 가는 맛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제 원픽은 레몬 셔벗! 상큼한 레몬 향에 달콤함이 더해져 정말 맛있었어요. 입안에서 사르르 녹아 금방 없어지는 게 아쉬울 정도였어요. 이색 디저트를 좋아하거나 색다른 선물을 찾는다면 한 번쯤 꼭 방문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퍼지 타운

서울 강남구 개포로 251 남강빌딩 1층 10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