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 있는 큰 맥주집! 맨날 지나다니기만 하다가 처음 가봤어요. 지나다닐 때마다 여긴 되게 크네? 옛날부터 있었는데 계속 있네? 이국적이다! 이런 생각 했었는데 ㅎㅎ 아이리쉬 느낌의 펍인데, 팝송 뮤비같은거 스크린에 틀어주고 실제로 외국 분들도 있어서 해외여행 온 느낌이었어요! 치킨 펍 나쵸랑 기네스 시나몬, 블랑 주문했어요. 치킨 펍 나쵸는 진짜 나쵸일줄.. 알았는데 또띠아 요리더라구요. 약간 집에서 만든 피자 느낌..? 재료도 나름 듬뿍 있고 맛있었어요. 다만 위치가 위치이니만큼 가격은 꽤 사악.. 맥주가 한잔에 만원은 기본으로 넘고 저 안주도 2만원대 후반이었어요 ㅎㅎ
더블린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442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