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수도권에 우후죽순 생겼다는 프랜차이즈 브런치 카페 정자역 카페거리의 미친 브런치가격들에 비해선 합리적인 편이지만.. 맛도 그만큼 타협했음ㅋ 운전해서 와야 되는 데라 그정도로 붐빌까 싶었는데 금방 손님 꽉 찬다 🙄 명란파스타 에그베네딕트 시켰고 제일 맘에 들었던 건 리코타 샐러드 피자. 페스츄리 도우다.
37.5
경기 용인시 수지구 고기로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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