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좀 있지만 전망 좋은 세종 교외의 태국음식점. 공주 가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다. 불티교와 금강이 보이는 전망이 좋으며 요리의 수준이 높다. 양갈비가 잡내없이 고소하고 맛있다. 양이 좀 적은게 아쉽다. 뿌팟퐁커리는 언제나 옳다. 소프트쉘 크랩이 바삭하게 씹히고 커리는 조금 묽은편이다. 개인적으로 파건더기를 안넣었으면 한다. 극혐... 쌀국수도 국물이 진하여 맛있고 전채요리도 바삭바삭 잘 튀겨져 있다.
차오프라야
전북 전주시 덕진구 중동로 104-1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