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와 맛을 모두 잡은 좋은 레스토랑이다. 홀도 큰 편인데 제일 큰 특징은 역시 10불 스테이크. 160g짜리 스테이크를 1만원대 초반에 풍성한 가니쉬를 곁들여 먹을 수 있다. 퀄리티도 나쁘지 않은 편! 새우 로제 파스타는 바게트가 둘러져 나오고 새우의 크기는 작았지만 먹을만 했다. 파이 느낌의 페스츄리 반죽에 짭짤하게 구워내는 페퍼로니 피자가 별미. 좀처럼 맛보기 힘든 특색있는 도우로 사이즈가 작아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코지 하우스
세종시 다정5길 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