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은 길지만 열매는 달다. 그래도 웨이팅 인원을 배려하여 전기장판을 의자에 깔아두었다. 젊은사람, 학생들이 좋아할만한 곳이다. 오징어인지 한치인지 모를 생물이 통째로 들어가는 매콤한 불고기에 만두나 튀김 등을 추가할 수 있다. 보기에 비해 자극적이지 않은 맛이며, 이미 떡이나 수제비 사리 등으로 전분기가 국물에 배어 있으니 추가 당면 사리는 조금 힘든 선택이었다. 부산을 다시 가게 되면 또 들르고 싶은 곳.
구워삶기
부산 부산진구 중앙대로680번가길 8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