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쪼림이
추천해요
4년

킹갓성비를 자랑하는 캐주얼 레스토랑. 세종시 예술의 전당 바로 앞에 자리하고 있어 가게 앞으로 잔디밭이 탁 트여있고 여유가 느껴져 일요일에 피크닉 나온 느낌으로 찾을 수 있는 곳이다. 파스타, 필라프 메뉴들은 9000원 정도의 선에서 가격이 형성되어 있고, 목살스테이크도 12,000원으로 저렴한 가격에 비해 양이나 퀄리티가 빠지지 않는다. 특히 샐러드에 흔히 느낄 수 있는 씁쓸한 풀떼기가 섞여 있지 않고 고소하고 부드러운 드레싱이 곁들여져 샐러드 자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좋았다. 고추 그림이 붙어있는 메뉴들은 많이 맵고 자극적인 편이니 참고!!

믹스토랑

세종시 어울누리로 67 나릿재마을2단지 상가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