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샹궈 포장해먹었어요 같은건물 같은층에 마라탕집이 두개가 마주보고있어요 지인 말로는 두 가게 다 맛있어서 그냥 사람 적은곳으로 간다고 했습니다 이날은 마라공간으로 갔고요 먹고싶은대로 담았더니 사만원어치 나왔어요 당연히 다 못먹고 남겼습니다...... 근데 맛있었어요
마라공간 마라탕
서울 관악구 과천대로 949 제일빌딩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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