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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어장, 아나고절임, 간재미 무침등 스끼구성이 너무 알참. 회도 엄청 퉁퉁하고 남사장님이 포구에서 바로 잡아오심. 여자사장님 푸근하고 엄청 친절함. 2인이가서 10만원 모둠회 먹었는데 돈 아깝단 생각은 안들었음. 매운탕까지 먹고나오니 다음날 점심까지 배부름

등대수산

충남 태안군 소원면 천리포2길 6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