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찬 음식은 맛이 잘 안 느껴져서 덜 녹은 서걱서걱한 참치살도 별로 안 좋아해요. 여기는 해동도 잘 되고 각 부위의 맛을 구분할 수 있어 좋았어요. 리필을 3번 정도 하다보니 서걱서걱한 게 나오더군요ㅋㅋ 그래도 이정도면 참치 쪼렙 혀에는 만족스러웠습니다. (55000코스) 오랜만에 3인 이상과 밥을 먹었구요...(직장동료 제외) 하지만 가게가 작고 난방이 잘 안 될 듯 하고 화장실이 20세기예요.

카메참치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30길 64 토미주택 해석빌딩 지하1층

마론

@eatdb ㅋㅋ 그 분들과 식사를 하는 것은... 일의 연장이라서 그런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