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사람 많은 거에 비해 생각보다 커리는 그냥 딱 예상했던 맛. 치킨 커리에 갈릭난과 튀긴밥 그리고 양고기 티카 케밥 먹었는데 맛은 있었다. 치킨이 좀 단단했었고 뼛조각을 조심해야했어서 치킨은 세모. 세트보단 단품으로 시켜서 먹는게 나을듯. 양고기도 맛있는데 임팩트만 따지면 양고고기 케밥에 같이 나온 양파가 더 임팩트가 컸다. 꼭 먹어야하는거는 안주 쪽에 소세지 커리 있는데 이게 요물이다. 진짜 향신료 잔뜩 들어가고 팡 터지는 소세지라 이거 한정 별 4개 줄만하다. 라씨도 가능하면 시켜먹는 걸 추천 적당한 농도에 우유맛이 많이 나서 커리 먹다가 리프레시 해준다.

페르시안 궁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로6길 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