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그저그런것도 그렇다치지만 일단 직원이 두명 있었는데 자기들끼리 장난치고.. 손님 응대 하면서 자리 앉으라고 하면서 자기들끼리 깔깔 거리고 망개떡 사왔다고 후다닥 나갔다가 들어오면서 손님 의자 치고 다니면서 미안하단 얘기도 안하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여자직원분이 자꾸 남자만 보고 얘기하고 여자쪽은 보지도 않고 응대해요~~ 다신 안갈듯...
이목
부산 수영구 광남로 122 경동리인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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