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트러블에 갔다가 1층 자리가 없어서 지하에 온김에 피자도 주문 자리가 너무 불편하다 등받이 있는 사이드 자리였다면 좀 덜했을까 겨울이라 외투 때문이 더 그랬겠지만 옷걸이가 준비되어 있어도 턱없이 부족하고 어둡고 시끄러운 와중에 자리 쟁탈전 하느라 통로에 서성거리는 사람들까지 아아 ㅠㅠ 너무 정신이 없다 마카로니랑 시금치 피자 둘다 나쁘지않은 무난 하지만 다시 가겠냐고 물어본다면 놉
런드리피자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4길 22 지하1층